전체 (15)

논현육아종합지원센터

매 2주마다 방문하는 곳이 있는데 강남육아종합지원센터다. 각 구별로 육아관련 서비스를 하는거 같은데 강남구는 논현, 삼성, 대치, 도곡에 하나씩 있고 우리는 가까운 논현지점을 간다. 논현 2동 주민센터 건물에 있는데 여기의 장점은 주차가 무료라는 것이다. 평일은 모르겠는데 내가 가는 토요일은 무료였다. 장난감과 책을 2주동안 빌릴 수 있다. 2층의 장난감대여소에...
  • 일상 | 2021.11.27 19:55

종합부동산세를 생각한다.

오늘부터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가 고지되었다. 여기저기서 세금폭탄이니 극히 일부만 내는 세금이라 세금폭탄이 아니라는 의견으로 하루종일 시끄럽다. 종부세는 국세로 지방세인 재산세와 비슷한 세금이다. 물건지기준으로 과세하는 재산세에 반해 종부세는 인별과세한다. 즉, 서울, 부산에 각각 10억짜리 집이 있다면 서울에서 10억짜리 재산세, 부산에서 10억짜리 재...
  • 사회 | 2021.11.23 00:42

국립중앙도서관 그리고 수와 과학

예전에 나의 연령대별 가장 기억에 남은 책을 간략하게 리뷰한 적이 있다. 이런 글이었다. 10대이전, 그러니까 초딩 저학년때 '수와 과학' 이란 책이 있었다. 지금도 기억나는게 탈레스,아르키메데스,파스칼,뉴턴,가우스,아인쉬타인의 짤막한 일대기를 소개하는 대목이 있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뇌리에 남아있는걸 보면 기억에 남는 책인거같다. 몇년 ...
  • 책 | 2021.11.21 20:38

세수추계에 대해서

 최근 국세 세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와 기재부의 국세 세수추계에 대해 연일 언론에서 떠들고 있다. 언론에서 떠드는건 그냥 넘어가면 되는데 대선기간 임을 감안하더라도 조금 과한 느낌이 있다. 그래서 세수추계가 무엇인지? 오차가 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국가를 운명하려면 돈이 있어야하는데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 당연히 세금에서 나...
  • 경제 | 2021.11.20 19:46

헌책 버리기

집에 책이 좀 있는데 작년 추석인가? 처가에서 문학전집류 2질을 가져왔다. 하나는 몽고메리여사의 빨강머리앤 관련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단편문학에 대한 것이다. 앤은 12권(우리가 TV에서 본 빨강머리앤은 1권),  단편문학은 총 36권으로 되어있다. 당시엔 책은 무조건 닥치고 모으자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구지 안보는 책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 란 생각이 더...
  • 책 | 2021.11.20 18:19
1 2 3